뜻: 우리 주위에는 여러가지 형태의 사람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아무리 배워도 아무것도 모르는 바보형, 한가지에 몰두하고 엄청난 집중력을 보이는 천재형, 재주가 많은 팔방미인형이 있지요. 우리가 부러워 하는 유형 중의 하나가 팔방미인형이죠.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알고, 남들과 같이 배워도 뭐든지 일찍 전문가처럼 되어버리죠. 많은 분야에 준 전문가 수준을 이루는 사람입니다.
뭐든지 할줄 압니다. 이런 사람을 팔방미인이라고 합니다.
Person who can do many kinds of work
My friend is a jack-of-all-trades. He knows how to fix everything.
2009년 8월 12일 수요일
Idiom 2: Like a million bucks (dollars)
상황: 기분이 좋거나 건강이 좋을 때 표현하는 말입니다.
I feel like a million bucks. (기분 째지네라고 해석하면 어떨까요^^)
I am in perfect health.
= I am fit as a fiddle.
= I am healthy as an ox.
I feel like a million bucks. (기분 째지네라고 해석하면 어떨까요^^)
I am in perfect health.
= I am fit as a fiddle.
= I am healthy as an ox.
2009년 8월 9일 일요일
Idiom 1: Go under the knife
상황: 앞으로 수술을 앞둔 상태에서 쓰는 표현입니다. 이번주에 조그마한 수술이 있을 예정이라서 주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을 했더니 오랫동안 미국생활한 중국인 상사는 알아 듣지 못하고 미국인들은 알아듣더군요.
뜻: 수술하다, have surgery
A: What are you going to do next week?
B: I will be going under the knife next week for some minor surgery.
그냥 I will have surgery를 써도 상관없지만 다른 표현을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뜻: 수술하다, have surgery
A: What are you going to do next week?
B: I will be going under the knife next week for some minor surgery.
그냥 I will have surgery를 써도 상관없지만 다른 표현을 사용해보는 것도 나쁘진 않겠지요...
블로그를 오픈하며...
안녕하세요.
이 블로그는 미국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영어의 여러가지 표현으로 사용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원어민이 아닌 저로서도 계속 배워가면서 이 블로그에 글과 표현과 사진을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미국생활과 관련하여 제가 아는 많은 정보도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 중의 하나는 미국에 사시면서도 외면될 수 있는 새로운 미국식표현을 상기시키기 위함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매일 같은 표현만 사용하고 새로운 표현에 소홀한 것 같아서요. 그럼 여러가지 면에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블로그를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이곳을 방문하셔서 많은 정보를 올려놓으시길 바랍니다...
이 블로그는 미국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들을 영어의 여러가지 표현으로 사용하고자 만들어졌습니다. 원어민이 아닌 저로서도 계속 배워가면서 이 블로그에 글과 표현과 사진을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그리고 아울러 미국생활과 관련하여 제가 아는 많은 정보도 올려놓을 예정입니다. 이 블로그의 목적 중의 하나는 미국에 사시면서도 외면될 수 있는 새로운 미국식표현을 상기시키기 위함입니다. 저 같은 경우도 매일 같은 표현만 사용하고 새로운 표현에 소홀한 것 같아서요. 그럼 여러가지 면에서 여러분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블로그를 오픈합니다.
많은 관심을 가지시고 이곳을 방문하셔서 많은 정보를 올려놓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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